맞대기, 필렛, 랩, T형, 모서리
용접 이음(Joint)은 두 부재가 만나는 형태를 의미합니다. 5가지 기본 이음을 이해하면 모든 용접 도면을 읽을 수 있습니다.
개선(Groove) 형상
맞대기 이음에서는 용접 전에 모재 가장자리를 가공하는데, 이를 개선(Groove)이라 합니다.
주요 개선 형상: V형 (가장 일반적), U형 (두꺼운 재료), J형, Bevel(경사), Square(직각, 박판용)
개선 각도, 루트 갭(Root Gap), 루트 면(Root Face)은 WPS에 명시되는 핵심 변수입니다.
프로세스 엔지니어가 가장 자주 보는 이음: 배관은 맞대기(Butt), 구조물 브래킷은 T형(필렛). WPS에서 "Joint Type: Butt, V-Groove"를 보면 "V자로 개선 가공한 맞대기 이음"이라는 뜻입니다.
설계 하중과 접근성에 따라 맞대기(Butt), T형, 랩(Lap), 모서리(Corner) 이음을 선택합니다.
두께와 용입 요구에 따라 V, U, J, 베벨 등 개선 형태와 각도, 루트 갭을 결정합니다.
루트 갭과 정렬을 유지하며 가접합니다. 가접 품질도 본 용접과 동일하게 관리합니다.
루트 갭, Hi-Lo 정렬, 개선 각도가 WPS 허용 범위 내인지 확인 후 본 용접을 시작합니다.
배관 용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음 형태는?